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화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2-08-30 12:32:08

본문

일주일전 집앞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골목길이 4길로 나뉘어 저희 보험 직원은 쌍방 과실인데 7:3으로  저희쪽이 유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 차 수리결과가 나왔는데. 易으로 저희쪽이 더 과실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유즉슨, 저녁에 제가 술먹은게 아침까지 냄새가 났던건지. 술을 먹었단 이유만으로...
그 결과를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건지. 그당시 그직원 이런 내막을 얘기를  조금이나마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을껍니다..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이건... 그사고 현장에선 우리쪽 차선이 넓어서 유리하다 라고 까지 얘기를 해놓고선..
진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근처에서 쌍방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제보자님쪽이 더 유리하다는 보험직원의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셨는데 뒤늦게 술을먹 었기때문에 제보자님쪽 과실이크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