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이어폰 as정책 황당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지텍 ] 로지텍 이어폰 as정책 황당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호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3-27 19:51:10

본문

로지텍에서 생산 유통하고 있는  ue 트리플파이라는 이어폰을 2월에 구매했습니다.

이 이어폰은 착탈식이라서 선교체를 위해 유닛에서 선을 분리하는데 유닛안쪽의 선이 딸려나오네요..

그래서  as를 위해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자신들이 하는 건 수리가 아니라 교체인데 유닛에 손상이 간 경우는 구매한지 1주일 내가

아니면 교체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30만원을 주고 산 이어폰이고 산지 한달밖에 안되었습니다. 무상as기간은 2년인데..

선쪽에서 단선이 났을 경우에만 교체가 된다더군요.

원하면 지금 있는 이어폰을 반납하면 40%할인권을 준다네요.. 30만원짜리 40%할인해도18만원인데

이어폰을 48만원주고 사라는 이야기네요.

이 이어폰은 고가이다보니 원래 선을 분리했다 다시 끼월 수 있도록 만든 이어폰입니다.

그런데 선 분리를 하는데 유닛이 손상이 되다니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미 이런 유형의 사고가 엄청 많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어폰 선은 새 걸 사도 1~2만원에 살 수 있습니다.

로지텍에서 수리는 안되고 교체만 되는 것도 이해가 안되구요. 국내 유통사에서 수리가 안되면

뭐하러 정품을 사나요?

거기다 단선일 경우 새걸로 교체해준다는데 유닛이 이어폰에서 가장 비싸며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이 고장 났을 때의 경우는 모든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정식 유통품을 사는 이유가 as때문인데 이런  as 정책을 보면 아무것도 안해주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직원이 그러더군요. 이 경우 소비자의 부주의로 보기 때문에 as가 안된다구요 ㅋㅋㅋ

어이가 없더군요. 전 원래 빠지는 선을 분리했을 뿐입니다. 떨어뜨리거나 밟은게 아니구요.

이런 경우가 수도 없이 있었는데 그럼 전부다 이게 고객의 부주의 때문인가요. ㅋㅋ 제품의 하자라고 생각은

못해보셧는지 ...

그쪽직원도 선 연결하는 부분이 내구성이 떨어지는 건 인정하신다고 하셧습니다.

그런데도 고객 책임인가요?

30만원짜리 이어폰을 1달쓰고 제 잘못도 아닌데 고장이 났고 그럼 당연 as가 되어야 하는데

정책상 안된다네요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로지텍 본사as파트에 오늘 전화했으며 통화내용이 녹음된다 했으니 그쪽에 요청하면 녹음 내용도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ㅜ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 이어폰의 하자로 인한 A/S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다만, 사용자과실인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업체의 A/S관련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 관련하여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