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태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3-05-01 13:49:14

본문

안녕하세요
SK 브로드밴드의 고객대응이 합당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SK 브로드밴드 통합전부터 근 10년 가까이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였고 2011 년 9월부터는 티비까지 사용 중입니다
서비스 업체를 바꿔볼 때가 된것같다고 생각해서 해지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티비 위약금을 청구하겠다 하기에
내역요청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기서부터 같은 말 반복하는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저는 위약금 청구 근거 서류를 요청하였습니다  5가지를 요청함
1. 위약금이 명기된 계약서 (약정)
2. 위약금 상세내역
3. 위약금에 들어간 항목별 근거. 합당성이나 계약서류. 사용자 합의된 것인지와 인지시킨 것인지 확인하고자 함
4. 월별 청구서에 티비에 대해 적용되고 있는 할인금액(6600원) 과 위약금 산출 시 적용금액 (만원 약간 넘는 금액)이
    다른 이유, 특히 청구서에는 약정할인은 4500 원으로 명기 되어있고 해당 항목에 약정할인 반환금 부과 명기하고 있음.
5. 고객에게 보내는 청구서 할인금액과  위약금 산출금액 항목을 다르게 적용해도 되는 근거.
    회사의 방침인지. 법적으로 허용하는 사항인가 알려달라
이 5 가지 정보를 청구지 주소로 보내주세요  라는게 저의 요청사항이고.
개별 고객의 요청사항에 대해 대응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고객확인 이유로 주민번호 이름 요금납부방법 등 기업에서 듣고싶은 개인 정보는 낫낫이 수집하면서. 고객의 정보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개별 서류는 없다?  고객은 그 동안 요금을 지불해 왔는데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받을 권리도, 방법도 없는 건가요.
그냥 회사에서 더 내라 하면 돈을 지불해야하는 봉 중에 봉인가요.

근거 등의 서류를 보낼 수 없다면 어떤 이유로 안되는지 답변서를 달라 했으나 이도 불가하다는 답변.
이게 정상적인 서비스 기업의 일반적 행태인 것인지  한국 대기업의 특수한 배짱인 것인지. SK 만의 대단한 고객보호 룰인지

저는 SK 의 모든 서비스를 해지 하고 싶고. 민원접수 대응한다는 고객보호팀 이라는 이름에서 자만심의 끝을 보는것 같습니다
합당한 위약금과 요청하는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