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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좋은여행 ] 여행사 측에서 도착날짜 잘못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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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광열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3-21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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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7일부터 3월 21일까지 갔다오는 트립다컴에서 판매하는 다낭 패키지 상품이였습니다. 갈때 날씨가 안좋아 4시간 연장되어 다낭밤11시 도착일거를 연장되어 숙소도착하니 새벽네시였습니다 그래서 담날 가이드님께 말하여 내일 일정을 다빼달라하였습니다 이건 날씨 때문에 어쩔수 없이 비행기가 늦게 뜬거니 이해합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루동안 저희 호텔에만 있었습니다. 날씨땜에 지연된거니 이건 이해합니다. 진짜 문제는 지금 부터입니다!!!!! 저희가 도착하는날 20날 저녁여덜시에 공항에 가이드님께서 내려주시고 인사를하고 저희는 공항 가이드님께선 가시고 밤 열두시 사십분 비행기니깐 티켓팅이 열시반부터 가능하다해서 여덜시반쯤부터 기다렸습니다. 두시간이 지나고 맘편하게 수속절차를 밟으려했는데 공항직원이 날짜가 지났다는겁니다 잘보니 날짜가 3월21일 12시40분이 아니고 3월20일 12사십분으로 예약이 되어있는겁니다.....21일날짜로 예매를 해줘야될거를 20일로 예매를 해서 그때부터 잘못된거를 인지했습니다. 첨부터 여행사측에서 비행기 날짜를 잘못 예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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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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