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하고 형편없는 센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센리 ] 무책임하고 형편없는 센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경환
  • 조회수 : 686회
  • 작성일 : 25-11-04 10:21:41

본문

제가 2025년9월21일 업소에서 사용하던 채칼이 고장나서 새로이 장만하려고 센리에 주문을 해서  9월24일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날 테스트 해볼려고 작동을 시켜봤는데 채칼이 채로 곱게 썰리는게 아니고 뭉터기로 튀어나오고 채가 안되고 형편없이 썰려나와서 설명서대로 이렇게 저렇게 해봤지만 당근 한박스를 다 버릴 때 까지 해봐도 안되기에 다음날 사이트에서 본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A/S접수하는 카톡에 접수를 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접수를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해서 올렸는데 칼날을 잘못 끼워서 그런다고 하기에 또다시 해봤는데도 역시나 마찬가지여서 그날 바로 배송온 박스에 그대로 담아서 보관하였고 판매자와 A/S접수센터에 문의와 해결책을 달라고 전화와 카톡을 수차례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똑같은 말로만 응대를 하거나 말을 무시하고 씹어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였고 무성의하고 책임감이 전혀없어 고발하게되었습니다. 큰 맘먹고 장만한 기계가 이렇게 엉망이고 사후 조치도 무성의한 이업체가 장사도 어려워 힘든 소상공인을 더욱더 힘들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