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구입 지연 후 소비자에게 환불하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 상품 구입 지연 후 소비자에게 환불하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주연
  • 조회수 : 1,385회
  • 작성일 : 26-06-05 19:55:53

본문

저는 5월 1일 토스에서 엔씨엔씨 프투디오 날에서 여성 레터링 맨투맨 상하세트 FFMM-025 싱품을 구입했는데 5월 21일에 배송해 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지 않고 5월 25일 왜 물건이 늦냐고 문의를 했더니 5월26일 배송지연이라면서 주문취소가 가능하다고 답이 왔어요.

그래도 기다리면 오겠지 했어요. 그래도 안오기에 6월 3일 주문한 지 한달이 넘었는데 왜 안오냐고 하니 그제서야 물건이 품절되었다고 취소하라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나서 어제 퇴근하고 토스에 전화를 하니 전화가 안돼 아침에 전화를 하니 수화기를 든 지 15분 이상 되어 상담원과 통화가 되었어요.

그런데 토스 포인트 5000을 준다고 하며 그 회사엔 패널티를 주게된다는 말만 계속 했어요. 보통 그런 일이 있으면 윗사람을 연결해 주는데 계속 상담원만 상담하게 했어요. 그 업체에서는 문자로 투썸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보내왔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을 바란 것이 아니라고 정중히 사양하겠다고 하니 잠시 후 문자로 5000원을 주겠다고 제안했어요. 어이없어 ... ㅠㅠㅠ 하고 답을 보냈어요. 다시 토스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환불을 하라고 해서 지금 이상황에서 내가 환불처리를 해야하냐고 하고 끊었더니 토스에서 포인트 5000을 주고 일방적으로 환불처리를 해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런데 진정한 사과 한마디 없이 문자로 한 달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자기 네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소비자에게 환불을 진행하라고 하고 또 소비자의 허락도 없이 환불을 진행한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이고, 상품을 중개하고 있는 "주식회사 토스"의 안이한 처리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의 권한을 무시하고 갑 질을 당해도 된다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강제 취소하곤 가격 올려 재판매...소비자들 ‘허위 품절’ 꼼수에 속수무책=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51 기타 김지애 2011-12-20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