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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스마트티비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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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선애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12-15 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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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삼성에서 티비를 270만원주고 구입을 하게됐습니다. 그러나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하게 되어 낮에는 직장으로 주말에는 친정으로 남편또한 잦은 출장으로 인해 티비를 볼시간이 사실상 많이 없어 티비에 이상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출산휴가로 집에 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티비화면이 흔들리고 그흔들림이 장시간 켜놨을경우 더 심하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7월달이었고 처음에는 수신문제이겠거니하고 넘겼는데 갈수록 심해져 8월1일날 삼성A/S를 불렀고 기사는 자기가 흔들림을 보지 못해 문제점을 잘 모르겠다는 답변과 함께 만약 흔들림이 있을경우 자가진단을 하여 그 자가진단 화면에 흔들림이 없으면 케이블쪽 문제라고 했습니다. 저는 흔들릴때마다 자가진단을 하였고 자가진단화면에 흔들림이 없어 케이블기사를 무려 3번이나 불렀고 그때마다 케이블선과 셋터박스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아지질않았고 케이블기사에게 화를 내면서 왜 이러냐고 했더니 케이블쪽 문제는 아닌거 같다면서 문제를 명확히 알기위해 안방에 있는 티비와 거실에 있는 티비를 바꾸어 어디 문제인가를 보기로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티비를 교체하고 10분도 채 되지 않아 티비에 흔들림이 시작되었고 처음 삼성기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4개월동안 받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낭비 서비스에 대한 실망으로 다시 삼성으로 A/S접수를 하였고 상담사가 4시까지 기사를 보내주겠다고 하였으나 4시30분이되어도 기사가 방문하질않아 다시 A/S에 전화를 하였더니 상담사가 실수로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죄송하다고 6시10분까지 기사를 다시 보내드리겠다고 팀장이 전화를 주었습니다. 정말 화가 났지만 시끄럽게 하기 싫어서 기사를 기다렸고 기사가 와서 진단을 한결과 티비가 이상이 있다고 하였고 티비판낼및 기판 부속품을 3일에 걸쳐 진단후 갖다준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일년도 안된티비가 문제가 났음 처음부터 불량으로 출시 된거 아니냐고 그럼 바꿔달라고 했지만 기사는 죄송하다는 말과 법을 운운하면서 안된다는 말뿐 팀장바꿔달라하면 팀장보호하려는 건지 바꿔주지도 않고 힘들게 팀장한테 메모남겼더니 전화는 2틀뒤에 오고 팀장또한 미안하다 교환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제가 금천센터찾아가서 오는 고객한테 다 얘기하겠다고하니 팀장왈 오세요. 아니 지금 고객우롱합니다. 1년도 안된티비가 이래도 됩니까? 어떻게 대기업이 중소기업서비스보다 못하단 말입니까 삼성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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