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런경우 환불받을수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담치과 ] 병원 이런경우 환불받을수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정옥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1-29 15:14:58

본문

교정치료를 하고있는데 초반에 360만원을 다 낸 상태입니다.
 2년정도 월치료를 받고있는데, 공사이전을 하겠다고 하더니 원래 공사완료일이 11월 이라고 문자까지 보내놓고, 2월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이빨이 다시 벌어지고있어서 언제 공사가 끝나고 위치가 어디냐고 알려달라고 하니까 사람 말 개무시하고 끊는건 예사고, 도리어 "그만하시죠!!" 하고 신경질을 내더군요.

얼마전에는 아얘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위치를 보내달라고 정중하게 이야기를했는데 대놓고 무시더라고요
철사가 튀어나와서 제가 제손으로 집어넣고 그랬습니다. 말입니까 이게...

이런 일이 한번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다니기 때문에, 부산에 한달에 한번 내려오는것도 힘든데,
월치료받는날이 되어서 내려왔더니
갑자기 자기 일이 바쁜일 생겼다고 그쪽에서 치료를 취소해버린 일도 허다했습니다.
부산에서 서울 왕복비만 팔만원꼴인데 미안하단소리도없이 당당하더군요.

갑자기 치과문을 닫을때도 많았습니다. 연락끊긴게 한두번이아니었어요.
수소문 끝에 찾아가면 다른치과에서 알바형식으로 치과치료를 하고있고요.
그리고 다른치과에서 계속 하는줄알고 다음월치료때도 그 치과로찾아갔는데 또 그 치과에서 소리없이 사라졌더라고요.그쪽 치과측에서도 소리없이 사라져서 자기도 피해자입장이라는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때 소송걸고 환불조치를 받았어야 하는건데...

또 수소문끝에 찾아가니까 전에 하던치과로 다시 돌아가서 치료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이젠 믿지도 못하겠네요.

방금 전에 전화통화가 되어서 이젠 진짜로 공사를 마쳤으니까 설 끝나고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런데 이미 저는 여기서 교정치료 받고싶은 마음도 없고
이빨도 개판되었기 때문에 환불받고싶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링크 건것은, 자기들이 11월에 병원공사 완료한다고 분명 문자를 해 줬던 증거이구요.
동래구안락동쪽으로 옮겼다고 하던데, 동래구보건소에는 아직 등록도 안되어있다고 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치아교정을 받으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