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터미널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란
  • 조회수 : 1,243회
  • 작성일 : 12-03-05 12:01:38

본문

2012년 3월 5일 서울경부발 경주행 일반고속버스 운행시간 조회를 위해 고속버스 터미널사이트에 들어가서 출발지, 도착지, 날짜, 시간 등의 입력사항을 입력하였으나 승차권 조회 및 예약 버튼 클릭을 해도 화면이 넘어가지 않아 고속버스 - 네이버 교통을 이용하였습니다. 이 화면에서 조회시 10:40에 일반고속 운행시간을 확인하였고 10:20경 터미널에서 승차권 예매를 위해 갔더니 이미 10:10에 출발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11:10 우등고속을 예매하였고 이에 대해 책임을 묻자 당사의 홈페이지가 아니고 네이버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결해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네이버측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되어 집으로 돌아와 네이버 교통정보 신고를 해놓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버에 잘못된 정보가 있음에 터미널 측의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서울고속버스 터미널 콜센터 1688-4700에 전화하였습니다. 한참 전후 상황을 얘기하고 났더니 본인이 담당자가 아니므로 담당자를 연결해준다면서 다른 담당자를 바꾸어주기를 4번씩이나 하며 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네이버에 정식 요청을 해서 시간표를 올린 것이 아니라기에 터미널 측의 책임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검색사이트에 당사의 스케쥴이 잘못되어 소비자가 피해를 봤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책임을 질 수 없다는 태도에 심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비단 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네이버에서 고속버스 운행시간을 조회하는 다른 소비자들도 또다른 피해를 볼 수도 있는데 이 점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은 고속버스 터미널측의 직원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불쾌감때문에 단 돈 만원도 정말 아깝고 변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터미널 사업팀 이**, 이** 직원님들의 소비자에 대한 사과 및 시정조치, 가능하다면 우등고속 이용에 대한 경제적 변상까지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털사이트의 잘못된 교통정보로 인해 이용하시려던 버스를 제시간에 이용치못하시어 많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