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LED 주차판 불량으로 차에 불날뻔 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LED 주차판 불량으로 차에 불날뻔 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2-05-09 10:17:18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반디몰이라는 사이트(http://www.bandimall.co.kr/) 에서 LED 주차판을 샀습니다.

설명서 대로 장착을 하는데 갑자기 그 불 들어오는데서 불꽃이 튀면서 전선이 순식간에 타 들어가 저희 자동차 휴즈박스에서 연기가 심하게 나고 손상이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샀던 전선은 다 녹았구요...

업체에 글을 남기고 통화를 했더니 자기네한테 보내주고 다시 테스트를 해서 이상이 없으면 소비자 탓이라고 합니다.

물론 저희가 장착을 잘못했다고 우기면 어쩔 수 없지만, 문제는 저희가 차를 산지도 얼마 되지 않고 운전면허 딴지도 얼마 안된 초보입니다.

만약 이걸 쇼핑몰에서 살때 이런 주의 사항이나 경고가 있었으면 겁나서 안사고 다른걸 샀을 겁니다

제가 샀던 물건들 다 캡쳐해놓고 불탄 제품 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리겠지만 쇼핑몰 어디에서 그런 경고나 주의문구는 없습니다.

담배도 경고문구가 있고 얼마전 보니까 전자렌지에도 경고나 주의문구가 없으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자동차에 불이 날 정도로 부작용이나 주의가 필요한 제품을 아무런 경고나 주의문구가 없이 판매를 하고 또 고객이 피해를 입었는데도 어이없는 대응으로 고객을 희롱하는거 같은거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제가 지금 임신중인데 순식간에 차에 연기로 꽉 차는걸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말로 못합니다.

그리고 그 휴즈 박스가 손상이 되서 그걸 갈아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걸 피해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차량에 장착하시려던 해당LED주차판이 불꽃이 튀며 타버려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할 사항이며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