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터무니 없는 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환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6-09 19:44:34

본문

8월 9일 보조키 (도어락)이 헛돌아서
AS를 불렸습니다 상담원 말씀이 출장비 만원 과  부품 교환시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하시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1시간쯤 지나서 여성 기사분이 오셔서  밖에서 헛도는것은 못 고치고 무셔서
문을 연다고 하시길래 제가 열어 드린다고 하고 간신히 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개인 적으로는 도어락을 부셔야 된다 하면 제가 부셔서 보조키를 사서 달면 그만인데
부셔서 다시 단다고 한다면 구지 AS를 부를 필요 까진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자우지가 문을 열어 드렸더니 핀 하나만 꼿고나서 3만원을 달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처을에 핀이 빠져서 그러니 핀만 꼿으면 됩니다 라던지 말을 해 주었으면 제가 충분히 고칠수 있는거구
(누구든지)
너무 어의 없는 가격을 불러 너무 황당 하고 기계를 부슬라 하는것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서 2만원에 합의를 봤지만 2만원도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3-4만원을 들여서라도 고치던지 파손시 새 도어록을로 교환을 무조건 해야 하는
이 업체는 써비스 체계를 고쳐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업체는 삼성 계열인거 같아요 손잡이에 삼성 이라고 영어로 써있습니다
1588-4141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답변 부탁 드려요
도어록 회사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어락고장으로 A/S요청하셨는데 간단히 고칠수있는 부분을 가지고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