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가 없어서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2-06-21 18:07:23

본문

2012년06월08일에 부모님 부탁으로 여름 신발하나사려고 부천지하상가에 가시나슈즈 부천점이란곳에서
신발을 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샀을때 부모님께 사진 전송해드릴려고 찍은사진이구요 날짜도 가지고 있습니다 두번째사진은 같은날 산 신발들이구요 다른 매장에서 샀습니다 그날 총 3켤레를 사서 번갈아 신으시다가 문제에 첫번째 사진 신발이 일주일도 채 안되서 발꿈치 끈이 끊어져서 16일에 보상 받으러 갔는데 한번신어서 밑창이더러워서 교환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A/S를 맡겼습니다 20일 수요일까지 A/S해주신다고 하셔서 20일에 문자가 왔구요 문자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1일 되서 찾으러 여자친구가 대신 갔는데 3번째 사진을 보시면 끊어진부분이 잘 처리되었는지 사진을 받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옆에 본드랑 검은 자국들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가서 얘기했는데 기름같은걸로 물지르면서 조치해준다고 하신게 신발 천에 물은 하얗게 빠지고 문질러서 검은 자국은 없어졌지만 본드는 안없어지는데도 교환은 절대 안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공장에 보내보겠다고 하는데 저상태에서 뭘 더 해준다는건지  죄송하다는 말도 한번 안하고 어쩔수없다고만 하네요 15000원 주고 샀다곤 하지만 그냥 배째라는식으로 자신들이 교환해줄 입장이 아니라고 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일주일도 못 신고 A/S해준다고해서 기다린 시간과 사과 한마디 없는게 화가 너무 나서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수선의뢰하셨는데 엉망으로 수선이 되었는데도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