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셜에서 구입한 베니건스와 티몬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셜에서 구입한 베니건스와 티몬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연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6-29 16:12: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5월경에쇼셜 티몬을 통해 베니건스 음식쿠폰을 구입하였습니다.<BR>제가 무지한건지 한 번 읽어보세요.<BR>소비자는 쇼셜에서 쿠폰을 구입하는 경우는 저렴하게 구입하고 미리 돈을 결재하고 이용하기 위해서 입니다.<BR>베니건스에서 15000원 가량하는 음식을 5000원에 판다는 광고를 보고 구입하였습니다.단 메인음식을 시켰을경우 이용가능하다는 문구는 분명히 봤습니다.<BR>매장을 방문하니 이거는 완전히 속은 기분이였습니다.<BR>이것도 저것도 메인음식이 아니고 3만원대 이상되는 것만 메인음식이라네요 또 쿠폰을 이용하면 통신사카드 신용카드에 대한 할인도 전혀안된다네요.<BR>담당자는 이해되십니까.<BR>계산기를 두들겨 봤습니다.<BR>메인음식에 쿠폰에 있는 음식까지 통신사할인과 카드할인을 해보니 훨 싸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BR>그래서 쿠폰을 사용하지 않고 위메프에 반환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BR>하지만 안된답니다.<BR>분명 안된다고 광고와 함께 나갔으니 안된다고 하네요.<BR>그런데 너무 웃기는것은 6월부터 구입한 쿠폰은 환불을 해주는데 5월에 구입한 것은 안된다고 합니다.<BR>그 규정은 누가 정한것이냐고 물으니 자기 회사자체의 약정이 정한것이라 합니다.<BR>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아직 유효기간이 남았으니 사용하시던지 마음대로 하라네요. 누구는 환불해주고 누구는 환불해줄수 없는 티몬과 베니건스의 상술이 정말 경악를 하게 됩니다.<BR>꼭 해결해주세요.티몬담당자는 유정임입니다.<BR><BR>참고로 쿠팡은 광고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지만 이용못할것 같다는 문의를 했더니 다음날 바로 환불해주었습니다. 작년일이지요. 이런 약정도 없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손해라고 다음에 다시 쿠팡을 이용해달라고 쪽지만 남겨둔채 바로 처리해주더군요. <BR><BR>이글을 읽으신 분도 분명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쿠폰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환불요청을 하니 이용 유효기간이 아직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