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화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07-25 13:20:18

본문

59558 게시글 올린 정연화입니다.

방금 천모아사이트에서 제 글 또 삭제했습니다. ( http://www.1000moa.com )

방금 글 삭제한 것도 모자라서 예전에 제품 잘못왔다고 올린 글에 연락하겠다고

댓글단것도 연락안줬는데 왜 연락주었다는 댓글을 달았냐고 전화로 따졌더니만

그 댓글마저도 삭제하고 제 글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여기 사장님 정말 안되겠습니다

2주만에 처음 전화와서는 제글 삭제한것도 수정한것도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왜 사람을 모욕하냐면서 그따위로 밖에 안배웠냐고 성질내길래

소보원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이런 태도를 보이시네요!!

고작 물건 하나 교환해주시면 될 일을

아니 양해해서 대체주시면 될 일을

잘못온거 화내지도 않고 더불어서 게시글에 다른물건도 더 구매할테니

교환물품 보내실때 같이 보내달랄라는 제 태도에 어디가 그땨위로 밖에 못배운 제 행동이라고 하시는지!

삭제 한번 수정한번 손댄적 없다고 하신분이!!

지금 제 글에 또 손대신건 무슨 행동이신지!!!

사진1) 7월 12일 물건 교환요청을 한 제 게시글 입니다.

사진2) 그리고 그 게시글을 또 판매자 맘대로 수정한 내용입니다.

( 제 글 제목 수정 및 판매자가 달은 네 연락드리겠습니다의 댓글 삭제함)

사진3) 아래는 7월 중순에 올린 제 글을 삭제한걸 오늘 알게되어

오늘 오전에 새로 올린 제 글입니다.

사진4) 이건 그 글 내용이구요. 그런데 이것도 방금 판매자가 삭제했습니다!!

벌써 두번째 삭제입니다. 


신고의 제 목적은 한 소비자로서 판매자의 잘못으로 제품을 잘못받은 것에 대한 사과를 받고자 함이며

더불어 소비자의 글이 자신에게 불리하면 맘대로 글 제목 수정부터 삭제까지

판매자가 절대 마음대로 손을 대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십년넘도록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고 여러 판매자들을 만나봤지만

이런식으로 별것아닌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소비자를 몰상식한 사람으로 내몰면서

자신은 청렴결백하다고 되려 저한테 화를 내는 태도를 다른 분들은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전화 연락도 되지 않았고 그래서 따질수도 없었습니다.

제 의사를 표현함에 있어 게시글 뿐이었고 판매자쪽에서 잘못한 부분을 지적한것을

고깝게만 받아들이는 천모아 사장님은!!

 
절대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걸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고객글에 손대지 못하도록 조치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