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질병실비보험을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ig손해보험 질병실비보험을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현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10-10 20:25:55

본문

너무나도 화가나 나는군요
저는 실비보험 lig실비보험 하나만 3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자동이체통장에서 잔고 부족으로 납부가 안되었던 것을 뒤늦깨알고
공교롭게도 응급실가는 날 부활했습니다...
부활하면서 분명 부활 다음날로 부터 보상이된다는 말을 믿고 다시부활을 시켰고 콜센터직원의 말만 믿고있었습니다.
추후 2번에 걸쳐 물어보왔지만...똑같은 대답이였습니다...


그후 동네대학병원에서 신우염이라는 병명을 내과쪽에서 진단을 받았고
혹시나 자궁쪽에서도 염증이 있을것 같은 의심으로 작년 11월달에 산부인과쪽으로
수술을 받았던 한림대쪽으로 옮겨갔습니다...

검사결과 산부인과쪽에서도 염증이 발견되었습니다..
거기서 내과, 산부인과에서 협진하여  2주가량 항생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후 피해보상을  청구하였으나...
부활전에 발병한 병이라 적용이 전혀 안되다는 말만합니다..
그럼 11월달에 수술받은 병이 재발한거라면 된다고 하기에
진료받지  않아도 되는 것을 8만원이나 주면서 다시 진료받고 진단서까지
조사팀이 원하는대로 발급받아서 보냈더니..
이번엔 11월달퇴원한 날로부터 180일이 지나서 안된답니다...
정말화가 납니다..
그럼 날수로 계산해서 부활한 담날로부터 날수로 피해보상을 해달라 했더니..
부활하기전에 발병한거라서 그것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분명 그쪽에서원하는 대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냈더니...
그것이 오히려 피해보상을 못받게 되는 결정적 단서일수 밖에 없었던것이지요
진짜 멘붕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산부인과에서 진단을 받은 날은 부활하고 나서 그담날
진단을 받은건데...이것도 조차 안된다고 하니
그동안 성실히 몇년동안 보험료를 납부한 저로써는 납득이 안갑니다..
게다가 피해보상을 받으려고 보험을 드는건데...
요리저리 발바꾸어 된다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회사측 기준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속이려고 보험금을 타내려는 사람들은 보상해주면서
저처럼 선량하고 정직한 사람들은 피해보상을 못받는다면
보험을 들을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게다가 조사팀이 오히려 원하는대로 진단서를 해줬는데도
그게오히려 저에게 불리한 거였다는게 더욱 화가납니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틀리다고 하더니...
이건 분명 보험회사의 횡포입니다...



어디가서 이런문제들을 해결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 가입되어 있으신 실비보험의 보험금 지급을 받지 못하시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청약서류의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며 해당업체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 기타 강민형 2011-11-21
1491 생활가전 양요석 2011-11-21
1490 기타 김정규 2011-11-21
1487 기타 임효진 2011-11-21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