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팬션예약하고 갔더니 추가요금 내라합니다. 인원당 만원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에서 팬션예약하고 갔더니 추가요금 내라합니다. 인원당 만원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애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2-11-12 17:27:12

본문

쿠팡에서 팬션금액 85000원을 결제하고, 팬션에 직접 전화를 해서 날짜까지 잡았다.
총6명이라 했더니..알겠다고만 하고..
추가인원에 대한 추가금액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친구들과 일부러 팬션 근처를 여행지로 잡아서 여행 계획을 세웠다.  오후4시무렵 팬션을 방문했더니.. 2명 기준이므로,
추가인원 1명당 만원을 내야한다며.. 총4만원을 내라고 했다.
친구들과 난 어이없어.. 스마트폰으로 다시 접속해서 확인해 보니... 추가금액에 대한 내용은 명시되어 있지도 않은데..
황당해 하니....  팬션 남자분이... 그럼 전액 환불해 줄테니... 계좌번호 적어달라 해서 적어놓고 왔다.

며칠이 지나도 계좌이체는 되지 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었다.
옆에서 보던 친구가 답답했던지 자기가 대신 전화를 해보겠다고했다.
난 쿠팡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정말 어처구니 없었다.
추가금액을 사전에 미리 공지를 하던가..했으면... 예약도 하지 않았을텐데..
할인다 해서... 2인기준 85000원이라는 것이..

그 팬션까지 힘들게 찾아간 것도 화가나고..
아이들이 배고파하는데..다시 돌아 나왔던 것도 화가 나고..
불친절하게 대하는 것도 화가 나고..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보상처리를 원했다.
기름값 보상처리..해달라고..
한데 8500원 보상처리 해준덴다...
쿠팡에서..


쿠팡에서 연락이 왔다.
원래 환불도 안해주는건데... 해준거다며...
더 이상 해줄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제대로 안보고 결제한 내 잘못이라는 듯이..

여름날 쿠팡에서 예약을 해서 리조트에서 1박을 한적이 있었다.
그때는추가금액이나 추가인원 이런건 언급조차 없었고..
업주가 그런 얘기도 꺼내지 않았다.

정확한 기준도 없는거냐 따지니..
업주의 성향마다 달라...그럴수 있는거라 한다..
그럼 소비자는 업주의 성향을 다 파악해야 한단 말인가?
일처리 하는 과정에서 또 황당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