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본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본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치욱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12-11 19:55:05

본문

임신중인 아내가 전화로 본죽에 호박죽과 전복죽을 주문하고 퇴근길에 제가 찾아오기로 하였습니다.전화주문 받을때부터 젊은여자직원분이 불친절하셨었는데 그냥 아내는 참고 넘겼다합니다. 문제는 죽을 제가 찾아와 집에서 개봉하여 맛을 보았는데 단호박죽에 전혀 간이 맞지 않았습니다,소금이나 설탕어떠한 것도 들어가지 않은 상태여서 전화로 이유를 듣고자 했습니다.매장으로 전화를 걸자 전화받은 남직원분에게 호박죽맛이 이상하다며 이에대해 묻자 매장으로 다시 들고와야 교환이나 환불해줄수 있다며 퉁명스럽게 내뱉었습니다.어떠한 사과 한마디 없이 어짜피 교환이나 환불을 하려면 들고 와야하지 않습니까..하는 답변만 내놓았습니다.이 추운날씨에 가는 건 둘째치고 싼값도 아닌 죽의 맛과 태도 모두 너무 엉망이어서 다시는 본죽을 먹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죽이 간이 되어있지 않으며 그로인한 업체의 전화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