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1급 무료동영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북마우스 ] 사회복지1급 무료동영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eeyy2002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2-01 11:23:55

본문

사회복지1급 시험 준비를 위해 출판사를 보던 중 맨처음 에이포서점이라는 곳에 책 주문을 했습니다.
동영상 포함되어 신청을 했더니, 동영상을 볼 수 없다고 어떻게 할건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주문 취소를 하고 다른 출판사인 `북마우스`라는곳에 무료동영상과 기본책을 팔아서, 신청을 해서 책을 받았습니다.  책은 2013.1.29일 신청해서 31일날 받았어요...
  근데 책을 확인해 보던중 맨 앞장에 사회복지1급2013년 시험일까지만 동영상을 볼 수 있다고해서 2월1일날 확인차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는 책만 파는 출판사기 때문에 `이슈엔사이트`업체에 동영상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책을 팔려면 자기들이 먼저 알아보고 볼 수 없으면 동영상 볼 수 없음하고 책을 팔아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그래도 알아봤더니 `이슈엔사이트'에서 동영상 볼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할 꺼냐고 했더니, 반품은 해 주겠노라 하면서, 왕복 택배비를 제하고 준다고 하더군요.
전 사기당한 것 같으네요. 왜 왕복 택배비를 빼고 돈 을 받아야 하나요. 
북마스 직원이 전화와서 하는말 자기들은 명시를 했다고 합니다.  저도 첫 번째 출판사에서 동영상이 안된다구해, `북마우스'클릭 했더니 제일 앞머리에 무료동영상이 바로 옆에 명시되어 있어서 산건데, 명시했답니다. 들어가서 확인해도 도대체 그문구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데요. `북마우스에 홈피에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세요. 내리기전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자격시험 공부를 위해 인터넷으로 동영상까지 가능하다면 책을 구입하신후 표시내용과 다르게 동영상은 볼수없다면서도 왕복 배송비를 공제후 환불이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돕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