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라이슬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준효
  • 조회수 : 1,594회
  • 작성일 : 12-02-01 10:37:29

본문

이번에 그랜즈 체로키를 2012년 1월 19일에 구입하여 사고로 인하여 뒷 범퍼를 교환하기위하여 1월 27일 창원에 있는 지정 서비스센타에 의뢰하였으나 부품조달이 어려워 연락이 있을 때 까지 기다리라고하여 3일간 기다리다 또 문의하니 본사에서 연락이 없어 서비스센타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본사 전화번호를 주면서 알아보라고 하여 본사에 문의한 즉 역시 기약없이 기다리라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차를 팔아 놓고 이렇게 무성의하게 고객을 우릉하는 회사의 처사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차 회사는 세계 굴지의 자동차 회사로 중요 부품도 아닌 범퍼 정도도 제때 교환해 줄 수 없는 회사의 제품을 구매한 제 자신이 너무도 화가 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기회있을때마다 한국에서는 미국시장에 자동차 수출도 많이 하면서 미국차들은 한국시장에서 차별한다고 하지만 이런 회사의 차를 과연 사 줄수 있겠습니까?
너무도 화가 납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해 할 수 있도록 언제쯤 부품을 조달하여 교환해 주겠다는 약속만 있어도 조금은 분을 참겠는데..
소비자를 우릉하는 이 회사를 강력히 제재해 주시기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 부품 공급 과정에서의 시간지연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해당부품의 수습해 수리에 들어갔다니 다행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운행중이신 차량의 사고로 범퍼를 교환하셔야되는데 해당업체에서 부품이 없다며 무한정 기다리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수입자동차는 부품의 수급 등에 따른 수리기간이 다소 소요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