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재료 사기 및 환불 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일 815 ] 네일 재료 사기 및 환불 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수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25-02-04 21:43:44

본문

1. 아크릴 연장인줄 알고 예약했는데 아크릴젤이었음- 재료 사기
2. 앞에 손님 늦어져서 십분정도 늦어졌음
3. 물어뜯는 손톱이라 먼저 사진까지 보내드렸는데 자리에 앉으 니까 갑자기 너무 짧다고 젤로 한번 덧대는 비용 1만원을 추가로 지불
문제점:
네일 쉐잎도 제대로 못잡음. 다 울고 삐뚤빼뚤함.
토끼 아트 부탁드렸는데 옆에 덮는 젤이 기포 장난아닌데 그냥 구움. 눈에 기포 들어가서 눈 찌그러진거 보이시나요? 토끼 옆면 덮는거 제대로 덮이지도 않고 흘러내린 상태로 구움. 하늘색 아 트 들어가기 전에 설마 덜 발려서 손톱 비치는걸 냅두겠어 했는 데 그대로 아트 진행. 리본에 꼬리 들어가기 애매하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더니 이렇게 다 번지게 그려놓음. 옆면은 더 심각. 왼 손 엄지 들뜸. 총 16만원 지불했고 아트비 5만원, 타샵 제거비용까지 8만원 부분 환불 요구했는데 응하지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