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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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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혜경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25-03-11 2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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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가 작년12월에 펠리세이드신차를 사전예약하고 차가 나왔다고해서 돈을 완불하고 차가 금요일 나오니 해서  보험을 들라고해서 보험을 들었습니다.  차가 나온날 전화가 왔어요 . 탁송 중에 차가 기스가 나서 지점장 이랑 본사랑 얘기해서  다시  새채로 해주신다고 조금만 양해 부탁해달라고 해서
언제쯤 나올까요?ㅏ하니 자기쪽에서 실수한부분이라 최대한 빨리 해서 1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습니다 했어여.
근데 오늘 3월 11일 월  전화가 왔어요 차가 나왔다고, 그래서 차대번호 불러 달라고 하니깐 잠시만요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더니 전화와서 차대번호 불러주시는데  기스가난 차대번호인거에요. 즉 기스가 난차를 다시 수리해서 고객한테 새차라고 하면서 속이고 주는거에요.
이건 아니잖아요. 차값이 한두푼도 아니고 적금 깨고 돈을 다 끌어모아서 구입하는 새차를  기스가나서 수리한 차를 누가 사겠어요,.
거짓말로 고객을 속이고 우롱한거잖아요. 그러더니 다시 차가 나올려면 4~5개월 걸리다는거에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자기네가 실수 해놓고 더 기다리라고 이자포기하고 어쩔수 없이 차값때문에 적금깨고 차값 준비해서 주니... 피해는 왜 소비자만 봐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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