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굿푸드 업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굿푸드 ] 더굿푸드 업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상준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4-25 22:27:05

본문

알리익스프레스 라는 유통몰에 입점해있는 더굿푸드 라는 업체에서 김치를 주문했는데 다른 업체와 착각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주문 즉시 배송시작전에 취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엉뚱하게도 주문취소한 김치가 배송이 되었길래 내가 취소를 분명했는데 이상하다 생각하며 판매자에게 문의를 하니 저더러 신중하게 주문했어야 했다며 알리는 판매자가 취소를 할수 없는 구조라서 그냥 배송을 진행시켰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알리측에도 이상황에 문의를 하니 납득할만한 이유를 전혀 알려주지 않은채 환불거부로 종결시켰습니다. 저만 제품을 강제로 "구매"당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전 분명 주문 즉시 배송시작전 취소를 하였는데 판매자와 알리측은 제가 주문 취소를 했다는건 중요치 않아하고 신중하게 주문하지 못했다는 저의 과실로 몰아가며 강제로 제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판매자의 태도가 정당한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