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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삼성지펠냉장고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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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수희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3-07-24 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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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열이받고 화가나서 이렇게라도하지 않으면 화병으로 어떻게 될거 같아 글올립니다.
저는 지펠냉장고를 구입한지 5년이 되었구요... 작년 4월경에 냉장고가 갑자기 되지않아서 a/s를 받았습니다. 콤퓨레샤문제라고 하더군요... 근데 5년이 지나지 않았기에 무상a/s를해주신다고 하시구 교체해주셨습니다. 사실 교체했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지 제가 뭘 알겠습니까?어찌되었던 그날저녁에 잘되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담날 또 안되는거예요... 기사 또 불렀죠... 가스가 빠졌다나 어쨌다나 그러면서 뚝딱뚝딱 하더니 되더라구요... 그게 처음 고장이었습니다. 솔직히 냉장고 10년정도 씁니다.  4년정도에 고장난것도 기가막히고  손이 많이 가는부분도 아이어서 더 어이상실이었지만 많은 금액을 내지않고 무상으로 a/s된다기에 참았습니다.  근데 올초엔가 냉동실에서 도르래돌아가는 소음있어서 그것도 뭘 교체하라고 해서 바꿨습니다. 그것도 참았습니다. 속으로 욕 엄청하면서... 도대체 냉장고가 소모품이란 말인가... 이사를 자주해서 그렇다면은 나의 실수도 있겠지만 이건 그자리에 꿋꿋하게 지키고 있던 냉장고가 왜이리 자주 고장이란 말인가...
쉽게 다시 살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가전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이리 자주 고장이 나면 어찌하란 말인가... 속으로 꾹꾹참으며 이젠 고장 안나겠지 그래도 3년은 더 쓰겠지 했습니다. 
근데 이틀전부터 냉동실 또 안되는겁니다.  아들놈이 아이스크림이 다 녹았다해서 봣더니... 냉동실 안에 식품들 점점 녹고 있더라구요... 기가차서 서비스센타전화했더니 이틀후에 기사온답니다. 스케줄이 그렇다나 어쨌다나... 어쨌거나 다시살수 없으니 김치냉장고로 급한거 옮기고 기다리는 수밖에요... 근데 다행지 담날 오후에 기사분 오셨더라구요... 근데 그분 왈... 콤퓨레샤 또 갈아야한답니다... 이무슨 개소린지...
솔직히 기사분 잘못없지만 화가나서 막 해댔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이야기하라고했더니 자세히 말도 못합니다. 교체한부품이 그것도 냉장고에서 가장 중요부품이 교체1년조금 넘어서 또 갈아야하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화나는거 이해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교체했던 부품이 문제인거 아니냐했더니 그럴수도 있답니다..  근데  중요한건  교체1년 넘었고 사용기간 5년넘어서 무상은 안된답니다.... 반반부담하잡니다....반반부담이 아니라  이런식이면 또 1년후면 아니면 6개월 후면 고장안나란법없습니다... 냉장고가 흔하게 쓰는 소모품입니까?  정말 큰 맘먹고 몇달을 생각하고 사는 가전제품입니다.... 날도 더운데 머리가 돌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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