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에 돈주고 세탁이 아닌 손상된 제품으로 돌려 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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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에 돈주고 세탁이 아닌 손상된 제품으로 돌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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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경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25-06-08 1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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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공릉2동점에 하얀색과 베이지 숏패팅 2개를 맡겼습니다.
1차 찾으러 방문시 베이지 색상의 왼쪽 하단 소매가 찢겨진 상태를 숨기기 위해서 본드로 붙인건지 붙이고 긁힌 상태였다
하얀색을 이념이 되서 팔부분과 뒷쪽이 맡길때의 하얀색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너무 화가 나는건 세탁을 잘못해서 옷이 찢어졌는데 그걸 숨기기 위해서 다 티나게 붙여서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릉2점에서는 손님에게 옷을 내주기 전에 전혀 확인도 안하고 보낸다는 것이다. 하얀색 점퍼는 다시 세척해서 보내준다고 하고  찢어진 옷은 다시 수리 해서 보내 준다는 답변을 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한달정도 이후 제가 다시 지점에 전화했더니 옷이 왔다고 해서 방문했다
2차 방문해서 확인 시 하얀색은 전체적으로 더 심하게 이념되었고 본연의 색은 뒤쪽에 손바닥정도, 베이지는 찢어진 한마디만 교체...
색상도 상이하고 박음질도 다르게  되었다.
차를 문만 새로 교체한 느낌
하얀색상은 구입처, 가격등을 기재 후 감가상각 해서 배상해줘야 할것 같다고 하심
베이지 색상은 티 안나게 양쪽 팔부분까지 수선요청 하고 다시 옴
공릉2동점에서도 옷의 상태가 너무 심한데 참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나..최대한 참고 결과를 기다리기로 했다.

3차 방문
하얀색상은 제품의 이상인지, 세탁상의 문제인지 심의를 해봐야 된다고 이제와서..
베이지는 노스페이스로 보내서 2만원이나 드려 소매 한마디를 교체 했으니 더이상 도와둘것 없다...
세탁비정도 변상 할수 있다고 함

더이상 해줄수 없다면 처음 상태의 옷을 주면 되겠네요
공릉2동ㅈ점에서도 너무 화가 난다고 하시면 소보원에 고발하라고 하시네요
옷을 깨끗히 세탁할려고 맡겼는데 돈드려 망쳐 놓은 결과가 되었네요
몇번씩 방문하고 신셩쓰고, 스트레스 받으며.. 그런건 누가 보상해주나요
이렇게 베짱부려도 되는 간가요
이전 옷으로 티안나게 모두 돌려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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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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