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브 ] 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식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08-17 17:32:58

본문

가입도 안하고 본적도 없는 동영상을 받다고 하며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전화번호 1899-3167
www.taxsi.co.kr
이싸이트에 가입도 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데로 가봤더니 본적도 없고 항상모든곳에 가입하면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로 로그인 하려했으나 안됐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해 내 ID와 비밀번호가 무었인가 물어보았더니 말해주더라고요

본인휴대폰번호011-3693-661를 이용하여 ID는 3693번이라고 하고 비밀번호는 661번으로 멋대로 가입을 해버리고 SK텔레콤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데 본인이 인증했다고 하며 7월17일 9시와11시에 두번 검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월 19800원을 인출해가는것입니다
전화로 항의를 했더니 7월분은 환불이 안되고 앞으로만 인출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이업체가 도망가기전에 해결해주세요
저는컴맹도 아니고 컴퓨터에 대해서도 잘아는사람인데도 이렇게 사기를 당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된건지 내스마트폰문자에 7월17일날에 매월19800씩 결재에 대한 인증번호문자가 왔더라구요
본인은 인증을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결제가 됐는지 알수가 없읍니다

다른사기도 매월 19800원씩 인출해가는 사기가 있다는 걸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그싸이트는 스팸번호가 본인명의로 오는데 그걸 클릭만하며 당한다는것입니다

이업체는 본인뿐만아니라 무수이 많은 사람에게 지금도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더많은 사람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