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 사기 허위 광고와 뻔뻔한 모르쇠 태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안재 팬션 ] 팬션 사기 허위 광고와 뻔뻔한 모르쇠 태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진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3-22 11:52:14

본문

군복무중인 동생을 위해 화천 팬션을 예약하고 면회외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예약의 팬션은 연안재팬션으로 예약전 전화문의를 통해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저희가 이 팬션을 예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거리상의 이점이 있다는 여사장님의 밀씀때문인데요.
저희가 전화하면서 이전에 예약 하려했던 팬션을 말씀드리니 그곳보다는 부대 복귀가 편하고 20~30분 가량 가깝다고 소개하며 장점을 말하더군요. 가까운 거리를 찾고 있던 저희는 이곳 연안재팬션으로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일 오늘 화천에서 팬션까지 와보니 가깝긴 커녕 풍산리와 다른 서오지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또 환불은 전혀 안된다고 하며 위 사실을 말하니 여사장님이 잘 모르고 말한것이라며 사과의 말은 전혀 없이 변명만 늘어놓았습니다.
태도 또한 담배를 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사실과 전혀 다른 설명으로 예약을 유도하고 막상 만나서 얘기를 하였을 땐 모르쇠로 일관하며 뻔뻔한 태도를 취하는 화천 연안재 팬션의 사기성 과대광고 허위광고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