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범이맘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6-18 14:51:35

본문

올 1월달초에 kt로 옮기면 위약금 다 변제 해준다 하여 lg에서 kt로 집전화 인터넷 티비까지 다 옮겼습니다

lg에 전화하여 위약금이 얼마냐고 하니 아직 요금 정산이 안됐다 했습니다. 이번달 청구서에 같이 보내달라고

하곤 끊었습니다. 2월달 요금청구서를 확인했는데 아직 이멜로 안와 있더군요 다시 lg에 전화했습니다.

아직 정산이 안됐다더라구요..그후로 몇번이나 전활하고 솔직히 lg고객센터 정말 상담원 연결하기도 힘듭니다

겨우 연결이 되서 왜 청구서 안보내주냐고 얼냐고 했더니... 12만얼마 라고 하더군요.. 다시 그걸 메일로 보내

달라 했습니다. 그리고 또 깜깜 무소식.... 또 전화했습니다... 다른 상담원이 하는말 아직 위약금 정산이 안됐

다더라구요.. 무슨 소리 하냐고 전에 상담원 누구는 얼마라고 말하던데 했더니... 뭐 잘못된 거라더군요...

저도  위약금 내역서를 받아야 kt에서 받을수 있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있는지...

몇달동안 전화하고 설명하고... 아 정말 찾아 가고 싶더라구요!!!!또 전화해서 위약금 나왔냐니 나왔다 하여

팩스(kt)로 넣어 달라하고 청구서도 이멜로 보내달라했습니다 3월28날 겨우 kt로 부터 위약금 받았구요...

또다시 청구서는 안오다라구요..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한신평신용정보에서 채무변재하라고 날아 오더라

구요... 거기에 적힌금액 185,459원 이었습니다...

전활했습니다. 아니 금액이 얼만줄 알아야 할꺼 아니냐고 했더니.. lg로 전화 하라 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

정으로 lg에 전화를 걸어 왜 안보내주냐 했더니 10분 후까지 보내준다그러더라구요... 이번에 안보내면 소비

자 고발센터 고발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우편으로 왔더라구요!!

받고도 황당한....전에 보냈던 위약금과도 차이가 있었고  단말기 잔여 할부금까지 또 남아 있더군요

그리고 ㅈ동이체 통장에서 수시로 인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건 온데 간데 없고....

청구서를 1월달에 해지 하고 6월달에 그것도 정말 어렵게 받아보는것도 이해 할수 없구요 청구서도 보내지

않은 상황에 신용평가에서 저런 우편물이 날아 오는 것도 이해 안되구요

또 금액은 왜이리 자꾸 틀린지...lg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위약금대납 해준다고하여 변경하셨는데 처리되지않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