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셜에서 구입한 베니건스와 티몬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셜에서 구입한 베니건스와 티몬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연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2-06-29 16:12: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5월경에쇼셜 티몬을 통해 베니건스 음식쿠폰을 구입하였습니다.<BR>제가 무지한건지 한 번 읽어보세요.<BR>소비자는 쇼셜에서 쿠폰을 구입하는 경우는 저렴하게 구입하고 미리 돈을 결재하고 이용하기 위해서 입니다.<BR>베니건스에서 15000원 가량하는 음식을 5000원에 판다는 광고를 보고 구입하였습니다.단 메인음식을 시켰을경우 이용가능하다는 문구는 분명히 봤습니다.<BR>매장을 방문하니 이거는 완전히 속은 기분이였습니다.<BR>이것도 저것도 메인음식이 아니고 3만원대 이상되는 것만 메인음식이라네요 또 쿠폰을 이용하면 통신사카드 신용카드에 대한 할인도 전혀안된다네요.<BR>담당자는 이해되십니까.<BR>계산기를 두들겨 봤습니다.<BR>메인음식에 쿠폰에 있는 음식까지 통신사할인과 카드할인을 해보니 훨 싸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BR>그래서 쿠폰을 사용하지 않고 위메프에 반환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BR>하지만 안된답니다.<BR>분명 안된다고 광고와 함께 나갔으니 안된다고 하네요.<BR>그런데 너무 웃기는것은 6월부터 구입한 쿠폰은 환불을 해주는데 5월에 구입한 것은 안된다고 합니다.<BR>그 규정은 누가 정한것이냐고 물으니 자기 회사자체의 약정이 정한것이라 합니다.<BR>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아직 유효기간이 남았으니 사용하시던지 마음대로 하라네요. 누구는 환불해주고 누구는 환불해줄수 없는 티몬과 베니건스의 상술이 정말 경악를 하게 됩니다.<BR>꼭 해결해주세요.티몬담당자는 유정임입니다.<BR><BR>참고로 쿠팡은 광고에 환불이 안된다고 하지만 이용못할것 같다는 문의를 했더니 다음날 바로 환불해주었습니다. 작년일이지요. 이런 약정도 없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손해라고 다음에 다시 쿠팡을 이용해달라고 쪽지만 남겨둔채 바로 처리해주더군요. <BR><BR>이글을 읽으신 분도 분명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쿠폰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환불요청을 하니 이용 유효기간이 아직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환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