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자품 구매를해 잘못 사항을 지적 하엿으나 자기들은 관련없다는 말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g마켓에서 자품 구매를해 잘못 사항을 지적 하엿으나 자기들은 관련없다는 말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래혁
  • 조회수 : 2,456회
  • 작성일 : 13-03-12 19:42:37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소비자로써 안좋은일이 잇어 참을까 고발 할까 고민하다가 적습니다

앞주 금요일날  중학교 2학년 다니는 아들이  사고 싶다는 가방을 인터넷 검색하여  구매 할려고 여러 사이트를 방문 하였습니다.

제품명은 아디다스애플백팩 L43765로 최저가 11번가 구매 요청하였더니 품절이라 구매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G마켓에 들어가 11시 30분쯤 구매 요청 하여 승인까지 받았습니다.

화요일쯤 도착 하지 않을까 아들은 잔뜩 기대하고 있고요

화요일 아침 아들이 오늘은 가방 도착하겟지 하면서 활짝웃고 학교로 갔습니다

그런데 10시쯤 판매처인 (주)청운스포츠에서 품절로 환불예정이라 문자가 도착 하엿습니다.
받은 번호로 전화 연결을 시도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어

그 싸이트 다시 방문 판매중인가 확인결과 판매중이더라고요
G마켓에  항의 전화 및  품절이라고  주문 다음날 또는 월요일 오전에 연락해줘야 정상 아니냐

혹모르니 업체에 연락해봐서 연락 주시고 하고 전하 끊고 약 30분 후에 G마켓에서 연락이 왓습니다

전화 갈거라.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고 답답한 마음에 오후 2시쯤 G마켓 연락 다른 아가씨왈 자신들은 판매하는곳이 아니라 판매한곳에 알아서 할거라는뜻의 이야기 자기들은 단순 사이트 운영자라함

그럼 소바자인 제가 큰 회사 사이트 운영회사에 사정 이야기 하고 해결 요청하는것이 맞지 안나 생각되나

조금더 기다리면 연락 오겟지 하엿습니다

그래서 오후 5시까지 기다리고 다시  G마켓에 연락 처음부터 다시 자초 지정을 이야기 하고
단순 사이트 운영자라고 하더라고

소비자인 전 G마켓을 보고 구입하는데 믿음이 갓다고

분명 책임을 가지고 처리 바란다고 기타 이야기 하고 끊었으나 아직도 대답이 없습니다.

분당 소지바를 우롱하는 짓이면

어찌보면  판매자 보다 운영자인 G마켓이 더 큰 문제일수도 잇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그 판매자는 그 가방을 팔고 잇습니다

하루 종일 항의 하는 사람이 잇는데도 없다는 가방을 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잘 처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