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이마트 벨큐브치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만촌이마트 벨큐브치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우
  • 조회수 : 2,000회
  • 작성일 : 12-02-05 21:47:44

본문

이마트 만촌점에서 친구와 음료수 하나와 벨큐브치즈를 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뭔가가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계산하고 근처 도서관까지 가서 물건을 봤는데, 12개가 들어있어야할 치즈가 10개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포장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포장이 안되어 있는 제품이라면 직원이 오며가며 검사하거나 관리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지하매장에서 물건을 가지고 구매를 할때까지 직원 누구도 상품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오직 물건 파는데만 관심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객만족센터에 가서 어떻게 된건지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저 죄송합니다 만 반복할 뿐 제대로된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집원을 불러서 조취를 취해준다고 했는데, 담당직원이라는 사람은 고객만족센터 직원이랑 몇마디 하더니 그냥 물건들고 가버립니다.
 물건도 문재였지만 소비자가 돈을 낼때까지 직원들은 뭘하는 겁니까? 판매원은 손으로 물건을 직접 만졌으면서 그런거 하나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담당집원이라는 사람은 소비자한테 눈길한번 안주고 그냥 가버리는건 또 뭐하는 겁니까? 이유라도 알자고 하니까 듣는건지 마는건지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하는데,,
환불만 해주면 문재가 끝난겁니까? 소비가자 무슨 돈주는 기개도 아니고 소란만 피우지 말라는 듯이 너무한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치즈가 갯수가 부족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부족수량 지급받을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토록하겠습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