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형편없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형편없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영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3-08-30 21:07:57

본문

삼성전자 ARN-CM62B 벽걸이형 에어컨을 이용하고있습니다.

우선 먼저 집고 넘어갈사항은 제가 7월 말부터 지금까지 접수한 에어컨관련 A/S가 제핸드폰번호로 5번 저희 원룸텔 총무번호로 4건해서 총 9번의 AS를 호출했다는 사실입니다.

한달밖에 안되는동안 동일한 기기로 9번의 AS호출....참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시죠?

증상은 한결같습니다. 에어컨의 찬바람이 안나오는 사유입니다.

처음 한두번은 냉매가 다 빠졌다며 냉매를 넣고가면 한 1~2일은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냉매를 넣었는데 1~2일밖에 안간다? 이게 웃기는 상황이죠?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놔도 냉매소실이 그렇게 크다?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는 증상을 정확하게 얘기했습니다.

냉매를넣어도 1~2일밖에 안가고 에어컨에서 돌굴러가는소리와 결로현상이 일어나며 가끔 얼음을 뱉는다
에어컨에서 쓔슈슈슈슈슈~하는 이상한소리가 나며 냉매가스냄개가 너무 심하게 난다.

이렇게 전달은했는데도 그다음 오는 AS기사가하는 짓은

'그냥 냉매만 처넣고 갑니다.'

진짜 하도 뭐같아서 한번 죄도없는 고객센터에 난리도 쳐봤고 담당자란사람 연락도 받아봤습니다.

그제야 한번 제대로된 AS기사가와서 하는말이 실외기 부품에 구멍이나서 냉매가 심하게 센다고합디다...부품교환해야한다고해서 물어보니 12만원 든다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총무한테 연락해서 사정사정해서 교환했습니다.

그후 약 일주일은 정상상태가 유지됍니다.

그후에? 다시 똑~~~같은 상태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한주에 AS만 3번 호출했습니다. 이쯤되면 해당 센터에서도 뭔가 문제가있다는걸 느껴야 하지않을까요?

그리고 AS호출중 2번은 집에 제가 없을것같아 대리인의 연락처를 남겼더니 대리인 연락도 안하고 이상한 문자만 넣어놓고는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후로 연락도없어요?

정말 웃기는 센터 아닙니까?

이런것을 그들은 서비스라고 하면서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달고있습니다.

저만이런것이 아니라 다른분들도 이런경우를 당하는것은 아닐까요?

해도해도 너무해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