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싱크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싱크대 ] 한샘 싱크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숙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9-04 15:16:00

본문

저희 집이 리모델링 한 지 일 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번 여름에 날파리가 주방 싱크대 쪽에 너무 많이 날라

다녀서 싱크대 밑을 확인 해 보니 물이 새는 거에요 ~  수도꼭지 밑 구멍을 너무 넓게 뚫어서 그 밑으로 물이

새면서 날파리가 번식을 하게 됐고 밑 상판도 거의 썩기 직전까지 가서 a/s 를 불렀더니 와서 자로 재고는

9월3일 오늘 온다고 해 놓고 연락 한 통 없는거에요 전화 했더니 기사 분에게 전화 하라고 전달 하겠다고

하면서 끊더라구요 ~ 기다렸죠 ~ 기사분에게 전화 한 통 없는거에요 ~  전에도 한샘 싱크대 대리석에

문제가 있어서 전화 했더니 기사분에게 연락 했다고 하면서 내게 연락이 갈 거라고 기다려 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 두 달 뒤에 연락이 왔어요 ~ 고쳐 주겠다고 ~ 그땐 사소한 거라 그리 크게 생각지 않아서 독촉을

하지 않았어요 ~  이번엔 공사도 크고 수도꼭지 회사에서도 와서 확인 하더니 물이 안새게 하는 고리가

있다고 하면서 한샘 기사 분 하고 통화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서 연결 해 주었는데 그 회사에서 오늘 제게

연락이 와서는 한샘 측 하고 연락이 안되서 물건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 ㅠㅠ

틈새로 물이 들어갈까봐 물 줄기도 최대한으로 적게하고 수도꼭지 밑 부분을 수건으로 싸매고 생활하는데

이런 불편한 상황은 아랑 곳 하지 않는 한샘을 고발합니다...  삼성이나 엘지는 a/s 신청하면 그 날 바로

해 주던지 늦어질 거 같으면 낼 몇 시에 방문 하겠습니다 라고 말 하고 그 시간에 방문해서 수리 해 주는데

한샘은 a/s 기본이 뭔지도 모르는 회사 입니다...설치하고 돈 받으면 그만 이라는 생각을 가진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가진 회사 한샘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싱크대에서 물이 새고있어 생활하시는데 많은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