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취지삼성화재의 가지급금 지급 번복, 정당한 권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상책임보험 ] 민원 취지삼성화재의 가지급금 지급 번복, 정당한 권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홍찬
  • 조회수 : 936회
  • 작성일 : 26-04-02 19:22:10

본문



본인은 사고로 인해 치료가 시급한 상태이며, 삼성화재와 보상 협의 과정에서담당 팀장으로부터 가지급금 약 100만원 지급 가능 및 내부 승인 완료 취지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본인은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본인이 이메일을 통해 공식 답변 요청 및 금융감독원 민원 및 법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자,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그렇게 하셨으면 법적으로 진행하시고 금감원 넣으라”는 취지로 발언하며,기존에 승인된 가지급금 지급을 돌연 거부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급 판단이 아니라,정당한 권리 행사에 대한 보복성 지급 거절 행위로 판단됩니다.

주요 문제점

① 가지급금 지급 승인 후 번복

내부 승인까지 이루어진 지급을

민원 및 법적 대응 언급 이후 돌연 취소→ 신의성실 원칙 위반 및 소비자 기만 행위

② 보복성 지급 거절 정황

“법적으로 진행하라 / 금감원 민원 넣어라” 발언 이후

기존 지급 승인 철회→ 정당한 권리 행사에 대한 불이익 제공

③ 약관 및 법적 근거 없는 지급 거절

“조정 진행 중”이라는 사유만 반복

관련 약관 조항 및 법적 근거 미제시→ 근거 없는 내부 편의적 판단

④ 손해사정 및 보상 절차 문제 (삼성화재 스스로 인정)

담당 팀장이 이메일로 손해사정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 보상 절차에 중대한 문제 존재 인정

⑤ 치료 지연 및 2차 피해 발생

가지급금 지급 거절로 인해 치료 지연

경제적 어려움 및 건강 악화 지속→ 명백한 2차 피해

핵심 쟁점

본 사안의 핵심은

**“보험사가 내부 승인까지 완료한 가지급금을,민원 및 법적 대응 언급을 이유로 보복적으로 취소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분쟁이 아니라,보험사의 소비자 대응 방식 자체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사안입니다.

요청 사항

①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 승인 및 번복 경위 조사② “민원/법적 대응 시 지급 불가” 발언 사실 여부 조사③ 조정 진행 중 지급 불가 주장에 대한 약관 및 법적 근거 제출 요구④ 손해사정 및 보상 절차 공정성 조사⑤ 신속한 가지급금 지급 조치 및 재발 방지 대책 요구

본 사안은 보험사의 보상 지연 및 소비자 권리 침해에 해당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되므로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