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기사 진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희
  • 조회수 : 495회
  • 작성일 : 13-10-12 17:59:56

본문

오늘아침 택배가 온다고 11시에 전화왔습니다 전화올때부터 몇시쯤 도착한다는 말도 없어서 그냥 곧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3시가넘어도 오지 않아서제가 다시전화 했는데 그 택배기사가 한다는말이 자기는 택배를 줬다는 겁니다. 당사자인 제가 받지않아서 전화를 했다고 하니깐 갑자기 자기가 잘못줬다고 다시 받아서 갔다 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저도 화를 내지않고 알겠다고 하고 기다렷는데 한시간이 지나고 연락도없고 택배고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했는데 하는말이 또 한시간반후에 가져다 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이가 없고 참 답답해서 자기가 실수를 해서 제가 전화해서 알려줬으면 그것부터 처리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일 다 처리하고 시간이 빌때 제 택배를 가져다 준다고 그러고 말도 안되게 불친절한건 당연하고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무슨 교욱을 이따위로 시키고 전화를 제가 얘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먼저끝고 진짜 서비스업을 한다는 사람의 마인드가 너무 부족하고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에 제물건을 잘못받은 사람이 집에 없거나 물건을 먼저뜯어 보거나 해서 문제가 생기면 또 죄송하다고만 하고 책임도 안질거면서.  진짜 화가 납니다 토요일이라 택배회사 상담전화 시간도끝나서 조취를 취할 방법이 없습니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택배 운송장 번호는 40508857656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