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집전화 불법 부가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집전화 불법 부가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금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3-10-29 15:15:34

본문

KT에서 집전화 요금에 본인이 가입하지도 않은 착신전환 서비스를 가입시켜
1999년부터 무려 14년 동안 매달 1000원씩을 청구해서 돈을 빼갔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나이가 많으셔서 청구서를 자세히 보지 않고
그냥 자동이체를 해 두셨기 때무에 무슨 내역인지도 몰랐던 채로
그냥 있었던 거죠.

우연히 딸인 제가 청구서를 보다가 발견해서 KT에 문의를 했더니
콜센터에서는 처리해 줄 권한이 없고 당시 가입했던 무안지사에
연락을 해놓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KT무안지사에서 당시 가입했던 자료가 없는데다가
그 당시에는 아는 사람이면 가입자 본인이 아니어도 가입을 해줬다나 뭐라나...
게다가 당시 자료가 폐기되어 확인이 안되니 다 환불해 줄수는 없고,
규정상 6개월치만 돌려준다고 해서 그럴 수 밖에 없나보다 하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부당한것 같아서
인터넷에 여러 사례를 찾아보니 그런 경우 본인 확인 없이
서비스에 가입시킨 것 자체가 불법이므로 가입한 시점부터 모두
돌려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 걸어서 전액 환불해 달라니까 안된다고 합니다.
콜센터는 콜센터대로 지사 소관이라고 하고 지사에서는 환불 못해준다고 하고
서로 떠넘기기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더 화가 나는 건 KT에서 이런 식으로 고객에게 알리지도 않고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고객이 모르면 그냥 청구해서 가져간 사례가
엄청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돈을 갈취 당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더 될지 알수 없는 일입니다.

저 말고 다른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꼭 KT에서 취득한 부당이득을 다 돌려
받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5729 생활용품 변우섭 2011-12-17
5721 통신 오민영 2011-12-17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