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건가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들장 ] 소비자를 우롱하는 건가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경선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3-11-29 10:51:52

본문

며칠전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저는 제것과 엄마 선물용으로 구들장 매트를 2개 구매 하였습니다. 제건 괜찮았지만 저의 엄마것은 불량이었습니다. 선물한 제품이 불량이어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마음을 누르고 열조절기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 조차도 안되었고 a/s센터라는 곳은 하루종일 100통이 넘는 전화를 해야 겨우 받을까 말까 였습니다. 소비자가 불량이라 교환했을때에는 적어도 돼는지 확인을 해봐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한다는말이 모든제품을 검시하려면 인력과 돈이 얼마나 들겠냐고 하더군여 얼마나 기가막히던지 그럼 소비자는 복불복으로 제품을 받아 교환을 하던 반품을 하던 그런말입니까....그런것도 꾹참고 소비자 센터에 고발한다는 내용과 함께 100통을 넘게 걸어 겨우 연결된 a/s센터에 맞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어디서 쓸리고 되지도 않은 고장난 제품을 또 들이민것입니다.상담사 정보가씨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면서 도대체 뭘 어떻게 해결을 했길래 이런제품이 왔는지 어이없습니다.그런말을 꺼내지나 말던지... 소비자가 이정도로 화를 냈을때에는 최소한 검사를 하고 들이밀어야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디서 쓸렸는지 사용된것같이 보이는 제품을 새제품이라고 맞교환을 하다뇨 지금 저보고 놀리는 겁니까?아님 엿먹으라 하는 것인지.....지금도 전화를 5통 넘게하여 겨우 통화했는데 제가 소리 높였다고 상담자도 소릴 높이더군여 상담자 김혜정 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상품판매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서 견딜수 없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추위많이 타시는 엄마께 선물을 해드렸다가 망신인데다가 혈압높으신 분한테 혈압만 올려드린꼴이니 어떻게 해결해주실건가여 반품처리는 시켰지만 가만히 있을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하신 매트가 불량이라 교환요청 받으셨는데 그또한 하자품이라니 정말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새제품으로 다시한번 교환요청 하시기 바라며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