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FP에게 주기적인 가짜 계약권유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입FP에게 주기적인 가짜 계약권유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은정
  • 조회수 : 1,231회
  • 작성일 : 12-06-05 17:15:49

본문

주위 아시는 분이 교보소장입니다.
저희집에 오셔서 해외여행등의 권유로 리쿠르팅을 하셔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시키는 데로 하다가 제 보험료가 170만원에 이르게 되었네요.
제 보험료는 제가 환산맞추느라 그렇다고 치구요
회사규정에서 아이들 해외어학연수가 있다며 환산을 맞추라고 늘상 그러셔서
저와 저의 식구들의 이름으로 계속 맞추고 있었지만 더 이상 맞출수가 없게 되었어요
그 상황이 되자 아시는 분한테 가짜 계약을 계속 권유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계산을 해봐도 남는 장사라며 말이죠
그래서 모를때엔 그렇게 하라는데로 했었는데 8차월시점에서 팀에서 계약실효가
무더기로 되면서 문제시가 되는걸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뒤로 절대 그렇게 환산을 못맞추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이후에 소장님께서 해외여행을 가시는 계기가 되어서 가짜계약을 하지 않고
마감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오셔서 본인이 남는게 뭐가 있냐면서 저에게 뭐라 하셨죠
그래두 제가 들어가서 리크루팅2명에 130만 환산을 계속 제가 무리하면서까지
해드렸는데 11차월에 도저히 힘들어서 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이후에 2개월뒤에 회사에서 환수금이 175만원이 날라왔네요 ㅠ
알아봤더니 계약미유지건에서 발생한 환수금이 아닌 정착수당이던데
현재까지도 다른사람들 코드를 살려놓고 본인이 가짜계약을 해가시면서 계시면서
저를 2개월뒤에 해촉시켜놓으셨더라면 나오지않을 환수금을 발생시켰네요.
제가 11개월을 아침에 8시에 출근 저녁엔 늘상 늦은시간에 귀가10시넘을때가 태반!
집에서 2시간 거리를 다니면서도 불평불만을 안했었습니다. 아시는분이라서…
그 대가가 이렇게 나오니 참 어이가 없네요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가짜계약으로 그대로 살려놓고 계시면서 회사다니는동안
미친듯이 일한 사람을 이렇게 버리는 교보생명을 전 감독원에도 신고를 할겁니다.
정말 정말 없는 사람 피말리게 하는곳이 교보생명이네요.
능력없는 소장! 아침조회면 자기 자랑만 30분이상 하다가 나오는 소장!
그런 소장을 교보생명에선 잘한다고 상주시고 1등만드시네요
남들 통장들고 자기가 계약넣고 자기가 수당먹고 하는 곳!!!
이런상황에서 제가 환수금을 다 내야 되는건가요?
교보생명 본사에서는 이런상황을 금감원이든 소비자고발센터등 다 고발하라네요
본인들은 돈만 받아내면 된다는 거겠죠? 해당일에 돈 안주면 보증보험에 넘긴대요
그렇게 할려고 몇십만원씩 받아가면서 보증보험에 가입했나보네요
정말 사람에게 속은게 너무 억울하고 슬프네요
세상살아가기 참 힘든 세월입니다.
가짜계약 권유하고 소장이 해당대상에 입금해준 내역도 고발할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