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공혜
  • 조회수 : 1,080회
  • 작성일 : 12-06-25 19:10:57

본문

전에 오늘 오후쯤 신세계몰 무책임이라는 글 적은 사람입니다

집에 와보니 디올 선글라스가 와있었습니다. 물론 교환 해달란지 10일째 오늘 아무 연락도 없이
물건이 와있었습니다.(부모님이 받아놓으셨죠)
뜯었습니다. 이번에도 당할까봐 하나하나 사진 다 찍어 놨습니다

이번엔 안경다리테 안에 made in italy , CE , 시리얼 넘버 꽝꽝 찍어 왔습니다

근데 백화점 것과 다릅니다. 또 짝퉁입니다. 자기네들은 확실하게 정품 보냈다고 신세계몰측에
떵떵 거리며 신고 하던지 말던지 하랍니다. 죽어도 환불은 안된답니다.

물건도 왔고 증거품이 제 손에 이제 있으니 저 마음껏 위조품 신고 하고 할겁니다.

걔네들은 안경 파는 것들이 안경 진품인지 짝퉁인지도 모릅니까?
신고 하던가 말던가 자기네들도 업무 방해니 머니 해봅시다

짝퉁 물건 저한테 확실히 이젠 다시 또 왔으니까요

죽어도 환불 안된다니 그냥 쓸껍니다. 제가 산게 제잘못이려니 해야죠 지난 10일간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고 전화하고 글적고 힘들었습니다. 더러워서 또 싸우긴 싫구요

열심히 업무 방해 해서 저같이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같이 고발 할겁니다. 자기네들이 환불 안해준 것 후회 하게

업무 방해죄 성립도 모르는 것들이. 법대생이 뻔히 있고 아는 법대 교수님이 몇이나 되는데

난 사지 말라고 한것 아닙니다. 제가 당한 사실 있는 물건 그대로 말해 드린 겁니다. 피해 받지 말라고

적는 글들입니다. 많이 많이 봐주시고 그곳 ars 여자들 정말 예의조차 모릅니다. 팔때는 아주 아주

친절합니다. 반품이나 교환 얘기 나오면 돌변합니다. 잘 아시고 계세요

꼭 이사이트에서 사지 않아도 신세계몰 디앤샵 롯데몰등등 협력 업체로 되어 있습니다

전 신세계몰 통해 샀는데 신세계몰은 이 물건 보지도 못했답니다. 그쪽에서 바로 보내고 처리 하는거래요

이글 복사 해서 매일같이 올릴 겁니다. 여기저기.

저의 힘겨웠던 지난날의 구매 후기 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