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보험건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12-09-18 14:17:55

본문

제가 2007년도에 ing생명에 보험을 가입했습니다...그때 당시 fc설계사죠..이희정이란 여자가 특약은 5년후에 갱신된다고 하면서 2007년도에 책정된 보험료에 몇천원만 더 추가로 내게 된다고 하여 저는 아무 의심없이 가입했습니다..근데 현재 2012년 10월에 갱신되는날짜가 닥쳐오니깐 ing보험사에서 갱신비가 총 4만원이 넘는 금액을 더 추가로 합산해서 내야될 만큼 올랐다고 통보가 온거에요..전 그럴리가 없다고 분명 당신 설계사가 몇천원만 더 추가로 내게 될거라고 한게 확실히 기억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아니라고 하면서..
설계사한테 다시 알아보라 해서 설계사 이희정이란 여자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하니깐 자기가 하는말이 그럴리가 없다고 자기가 다시 알아보고 전화주겠다고 하더라구요..저번주 금요일 통화하고 월요일 전화주겠단 사람이 연락이 없어서 제가 오후3시좀 넘어서 문자를 했더니.. 계약한 부분에서 더 오른금액이 얼마라고 하는 문자만 달랑 보내고 정말 너무 마니 올랐네요..하면서 전화한통없길래..전 너무 황당해서 제가 그 설계사 한테 전화했더니 그 이후로 전화도 안받고 전화도 안왔어요...어제저녁에도 계속 했는데 전화기를 아에 꺼놓고..오늘은 아침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더니 바로 끊어버리는 거에요..그것도 몇번이나요..ing생명 고객센타에 불만 사항을 남겨놓긴 했는데...원금이라도 여태 납부한거 다 받을려구요...근데 지금 그 설계사 완전 제 전화도 안받고 물론 자기가 저한테 잘못말한것 때문에 제가 지금 이런황당한 경우를 당하니깐 자기가 뭐라 할말이 없어서 그런거겠지만...혹시라도 제가 계약당시 그 설계사가 말한 내용에서 갱신보험금이 몇배가 더 오른다고 했다면 전 무조건 그 계약 하지 않았을거니깐요...지금 그 설계사가 자기가 말한것 보다 너무 심하게 보험료 오른걸 보고 제가 따질까봐 전화를 안받는 상황이거든요..그럼 제가 처음부터 계약당시 그 여자가 저한테 턱없이 금액 오르는거에 대해서 엉터리로 말했으니깐...제가 만기가 안되더라도 ing생명이 고용한 이희정 그여자 때문이니깐 제가 여태 넣은 총 원금은 다 받을수 있는거죠? 어제는 걱정이 되서 한숨도 못잤거든요...보험 영업사원이 이렇게 시민을 우롱해도 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보험상품의 갱신 시 처음 설계사의 말과 달리 과도한 금액의 인상분으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해당보험사에 민원으로 이의 제기하시고 해결이 어려울 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