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숙
  • 조회수 : 2,147회
  • 작성일 : 12-10-24 17:16:40

본문

안녕하세요?


8월 초 lg전화기와 인터넷을 해지했는데, 9월 초 요금부과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해지 후 몇몇 인터넷 장비 몇 개를 수거해 가지 않아서, 기계값을 받아간 것인가 해서  확인해봤더니, 그건 아니고  해지 직전 까지 사용한 금액을 부과한 것이란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20000원 정도의 요금 고지서가  또 날아왔기에,

왜, 자꾸 요금을 부과하냐고 했더니,

인터넷 해지를 한다는 전화를 따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료가 부과되었다는 겁니다. 8월 초 해지 전화했을 때도  아무 말 없었고,  9월에 기계 가져가라고 전화했을 때도  가만히  있더니, 무슨 짓이냐고 따졌더니,  그 때서야 자기들의 공지 의무 불이행에 대해 약간의 과실이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과실은 인정했으면서도, 오늘 은행에 확인하니까 요금은 그대로 빼갔더군요!





또한 이번 사건으로 신뢰를 잃어, 회사에서 쓰던 또 다른 인터넷과 전화를 해지했는데,

36개월 약정 중 23개월을 쓴 상태에서, 위약금 37만원 정도를 물어내라고 합니다.

약정 기간을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한 위약금 지불은 알고 있으나, 이 금액을 타사와 비교 했을 때, 터무니 없이 많이 부과된 금액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도한 위약금 부과에 대한 시정과,  회사에 과실이 있음에도 요금을  빼간, lg측의  요금 반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