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데이터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데이터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웅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11-07 12:11:00

본문

2012.10.17-21 사이에 일반요금제로 사용하는 제 명의의 스마트폰(010-24**-5691)에 데이터제한설정이 부지중에 해제되어 데이터통화료가 약5만원가량 부과되었습니다. 데이터를 사용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고, 정확히 무슨 데이터 통화가 일어났는지 알 수도 없는 가운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요금을 내어야 한다는 것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지중에 사용된 데이터 용량은 20MB가 채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요금이 5만원이랍니다. 정액요금과 일반요금의 차이가 2~3배정도라면 납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무려 100배이상 많게는 300배까지 납니다. 정보를 비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과 비교해 보세요. 신문이나 주간지, 월간지를 정기구독하는 것과 서점에서 필요할 때 수시로 구입하는 것에 무려 100~300배의 차이가 있다면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일입니까?

그나마 가격을 사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공시해 놓지도 않고, 본인이 원하지도 않는데 구입이 되어버릴 여지가 얼마든지 있는 그런 상품의 가격을 이렇게 폭력적으로 정하여 받고 있는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에 대해서 ‘니가 몰라서 당한 것이니 나는 책임이 없다’는 식의 대응을 계속하는 것에 분통이 터집니다.

대기업의 횡포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데이터 요금제를 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반 데이터 사용은 기본적으로 차단이 되게 하시고, 사용 신청을 옵션으로 선택하게 해 주세요.
2. 정액제의 수백배나 되는 말도 안되는 일반데이터 요금 바꾸어서 정액제의 2~3배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낮춰 주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화일첨부 합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