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숙
  • 조회수 : 2,093회
  • 작성일 : 12-12-05 12:33:44

본문

2011년  11 월경  코디의 연속적인 실수로 인하여  목재씽크가  못쓰게 되어  본인확인  담당지국의  지국장
 으로부터 변상해주겠다고  확인을 받고  업장이 외지고 작은공사라  마땅한 업체가없고하여 겨울이라  좀 불편함을 참고  2012년  5월에  씽크대를  교체하였읍니다 ..  담당지국으로  여러번  연락을 취하였으나 지국장이  바뀌였다고 하여  웅진본사로 연락하여  지국장하고  통화하여  그간에사정을  이야기하여    지국장이 본사로  서류를  접수하였으나  시간이  많이경과하였다고  변상해줄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  참 어이없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답이 아닐수없읍니다 ..  11년째    웅진 정수기를 쓰고 있는 소비자한테  이렇게 불성실한  못쓰게된 씽크대가  시간이 지났다고  원상회복이 됩니까 .. 진작  웅진에서 처리 하였어야 할  문제를  변상  하겠다고  소비자한데  떠  넘기고  이제와서  시간이 경과하여 안 된다니...이런 웅진의  횡포를  참을수  없읍니다  ...정당한 처리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