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클럽 아란전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브플랙스 ] 게임클럽 아란전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승우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1-21 13:36:05

본문

아란전기 게임 라이브 플랙스는 넷마블과 게임클럽이 론칭서비스를 합니다

1월 17~18일 사이에 게임클럽에서 유저의 개인 동의 와 이벤트 공지없이

특별강화라는 100%짜리 강화 부적을 배포를 하였습니다

덕분에 캐릭 벨런스는 완전히 무너진 상태입니다. 국가전이벤트 또한 할 수 없는 상태까지 

되었구요.

게임클럽 아란전기는 모든 유저에게 배포하지 않고 일부 유저에게 배포를 하였으며,

배포 기준은 미접속자 유저를 위한 이벤트라고 하였습니다

실상 매일 접속한 유저도 받았으며, 7일 접속한 유저또한 받았다고 합니다. 

즉, 장기 미접속자들을 위한 이벤트는 핑계꺼리를 늘어 놓은 거짓인셈이 된것이죠. 

아란전기는 현재 이런 큰 사태를 벌여놓고 사과 공지또한 없습니다

여러차례 1:1 문의를 하였으나 오토 같은 답변만 오게됩니다.

어떤게임사가광고도하지않고유저들에게복귀하라고아이템을뿌립니까?

현재 특별강화를 받은 컴백유저들은 아이템을 아이템베이나 매니아에 판매하고 실상 게임은

하지않습니다.. 이것은  정말 누구를 위한 이벤트입니까??

특급강화이벤트:모든유저는평등하게지급받을권리가있으며, 잘못된행위에발언할수있다고생각합

니다.

현재 아란전기 사이트에 오셔서 게시판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란전기는 유저들을 무시하며

사과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실상 피해보는 유저는 기존에 강화를 하기위해 수십만원을 써야 했으며, 정작 피해를 보는것은 유저입니다

이런 아이템이 하루 아침에 어떠한 광고 와 홍보도 없이 이벤트를 진행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꼭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 1.JPG (57.7K) DATE : 2013-01-21 13:36:05
  • 2.JPG (37.7K) DATE : 2013-01-21 13:36: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게임에서의 이벤트행사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닝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