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타이어 4개월 된 것이 이렇게 운전자의 부주의로만 일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EXEN TIRE ] 넥슨 타이어 4개월 된 것이 이렇게 운전자의 부주의로만 일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오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3-04-01 17:31:36

본문

2012년 11월 봉고 스타렉스에 4바퀴를 모두 넥슨 새 타이어로 교체하였다.
2013년 3월 27일(수) 오전 11시경에 중부고속도로에서 내 차가 이상함을 느낌과 동시에
1차선에서 2차선 밖으로 빠져나가서 보니 이렇게 바퀴가 걸레되었다.
정말로 본사직원의 소견대로 운전자의 사용부주위로만 꿑나는가!
 나는 * 나머지 3바퀴도 안전하게 신뢰할 수 있을까?
        * 터진 바퀴는 원인이 무엇일까?
        * 터진 규목 걸레가 될 정도는 무엇일까?
나는 넥센의 타이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터진 바퀴를 교체하는 것으로 요구하였으나
본사 직원은 할수 없다이다!
사람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 안전이 있을까??????
넥슨은 타이어에 안전을 생각하는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