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자동차 용품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이마트에서 자동차 용품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훈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3-06-17 09:56:48

본문

6월 10일  경기도  평택 이마트에서  오후3시경체크카드로 차량용품을 구입하고  바로  차량에 장착하니
 불량이길래 이마트 측에  전화를해서 불량이라  접수했더니  다음날오라고  전화번호와  성명을 접수했습니다.. 11일 오후5시경 이마트 교환/환불 써비스 센터에가서  문의를 했더니..다짜고짜  통장에 잔고 있냐하더니
취소시켜준다면서  바로 취소시키더니 통장에 잔고 없다고 그러는 겁니다..그래서 잔고랑 무슨상관있냐고
교환을해주던가  환불해달라했더니..당일에  와야 바로 처리된다면서  그래서  어제 전화했을때 바로오라 안내
해주지도 않았고  연락처만 받아적지 물어보지 않았냐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겁니다..다른 물품까지 16만원
인데  고작 1만원 물품때문에  다시 제통장에서  16만원을  빼가고 일주일후에  그 물품 금액만 빼고 다시
돈들어온다는 겁니다..그럼  잔고없는 사람은 환불도 못받는 겁니까??  다이소  같은경우도 천원짜리하나
구입하더라도 바로환불해주는데!!  어쩌구니가 없네요..여직원이  끝까지 잔고 없으면  환불안된다길래..
그냥 11일 당직  남직원  불러 얘기를 했는데  교환해주면 될꺼  환불한다고 말하지도 않았는데..잔고있냐고만
묻고  취소처리 했으면서  다시교환은 안된다하더군요..잘못 인정한다고 취소처리해서  실수했다고..그리고는
여직원이랑  똑같은 말로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  처리된다고 하면서  어쩔수 없다네요..관리자라는 사람이
일처리 할려고  불렀더니  교환한다했더니  잔고있냐 묻고는 취소처리해놓고  잔고 없으니 교환  환불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집에 오는 길에  물증 있어야할꺼 같아서 이마트에 전화해서 교환처리를 잘못해서 취소해서
잘못 인정한다는  통화내용  녹취했습니다..

통장에  잔고없으면 교환  환불안된다
16만되는  물품중 1만원짜리  교환환불하는데  16만을  중복 결제해야 합니까??
입구에  그런 사항을 공고하거나  알려준적도 없고
교환해주면 될꺼  물어보지도 않고  잔고 있냐고만 묻고 취소 처리했으면서 죄송하다 그러면서
그래도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소비자로써  무리하게  요구한것도 아니고 1만원짜리  한품목만 불량이 나서 교환 하러간건데 이리 복잡하고
말이 써비스센터지  무슨 써비스를 해준건지  모르겠네요..소비자 센터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주실지..
무슨 중국도 아니고..  억지가 어딨습니까?? 이런 나라에서  살아야 되는건지..매스컴도 알아보고  신고 할려고
준비중이니..잘 처리해주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