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 인터넷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브로드밴드 ] sk 브로드 밴드 인터넷 관련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6-25 11:58:40

본문

한 달전 집에 유선 티비에서 인터넷 티비를 바꾸려고 sk 브로드 밴드에 신청을 하여 인터넷과 핸드폰, 티비 3년 약정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뒤 인터넷 같은 경우에 원래 sk 브로드 밴드 인터넷이기에 저나
가족은 그냥 티비와 핸드폰 묶어서 계산이 된거겠지 했는데 이건 뭔 경우인지 어머니 가입자로 된 인터넷비 따로 청구되서 나오고 가족 묶어서 티비와 인터넷비가 따로 나왔습니다.
근데 웃긴게 가입할때 인터넷을 해지하라는 둥 같으면 어떻게 한다는 말도 없었고
전화해서 문의하니까 환불조차 안된다고하고 어머니 가입 된 분이 따로 해지 신청만해서 해지하라는 겁니다.
어떻게 된게 인터넷이 같은집에 두개가 신청되어 있는지도 모릅니까? 무슨 통신회사가 그럽니까?
가입자가 달라도 주소가 같은데 무슨 인터넷 두개 신청하고 인터넷비를 두번 냅니까?
거기다 해지하는 방법도 신용카드 및 비밀번호 앞에 두자리를 알려줘서 개인정보를 확인합니까?
찝찝해서원 이런 통신회사가 있는지...
3년 계약한거 당장 해지하고 싶어요. 이런 사유라면 가능한지? 알고 싶고, 인터넷 비용 한달치 따로 나간거
환불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무슨 이름있는 기업은 믿고 일처리 확실하게 한다 생각해서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일처리가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바쁜사람이 무슨 대리점가서 일일이 확인하고 할수도 없는
일이고, 그 부분은 거기서 같이 동시 가입이 되어 있다라고만 알려주고 해지 할건지 안할건지 전화 조차 안왔다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설치하시는 분도 인터넷은 이미 있기에 아무말씀조차 안해주셨고, 언급이라도 해주셨으면 저희가 잘못된 부분이겠죠. 아무말씀도 없이 설치만 해주셨어요.
이런식으로 sk 브로드 밴드는 돈버시나봅니다.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일을 이따위로 처리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