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펠냉장고 문안쪽에서 금이감(새제품교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지펠냉장고 문안쪽에서 금이감(새제품교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진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3-06-25 22:50:34

본문

이번에 5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제품을 신혼집에 미리 받아둔 뒤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냉장고에 음식을 넣는다고 보니 위, 아래 문짝이 안에서부터 금이 쫙 가있었습니다.
5월 27일 서비스센터 신고하니 28일 방문하셔서 문짝을 갈아주신다고 하시던군요. 저희는 새제품을 구입하였는데 문짝을 갈게되었습니다. 한쪽 문짝은 기사님 실수로 잘못들고 오셔서 다시 재방문하여 교체해준다고 하고 갔습니다. 가고 바로 교체 받은 문을 확인하였는데 문에 기스들이 많이 나 있었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니 일단 그렇게 쓰고 다음주에 교체해주신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오신다고 하시던 기사님은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연락하니 문짝이 현재 없어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시던구요. 구입 당시 삼성 신제품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또 다른 신제품 출시로 공장에서 출시될 상품을 만들어 낸다고 저희 제품은 만들고 있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대리점가면 저희집 냉장고를 팔고 있습니다. 새 제품은 있는데 저희집 교체해줄 문짝이 없다는게? 그렇게 기다리다 2주가 지나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하니 물건 오면 연락준다고 안했습니까?하시며 오히러 저희에게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안 되 서비스센터에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저희 냉장고가 지금 현재 판매되고 있는데 새제품이 있지않냐고 하니 있다고 하였습니다.기사가 잘못된부분이 있었던거같습니다. (시간지체에)그렇게하여 윗분과  연결을 해주더니 두분과 다시 똑같은 통화를 한 후 방문해주시로 하시고는 연락없으셨습니다. 교체할 문짝이 도착하였다고 한달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는 새제품을 구입하였는데 가만히 놔둔 냉장고 문 안쪽 파손에 문짝 교환을 왜 해야되며 문 파손이며 전체적으로 충격이 가해졌다는 말인데 교체 후 사용하다가 다른 문제가 발생 안 한다는 보장이 없어 새 냉장고로 교환 요구를 하였습니다. 기사님은 문짝 교환해도 상관없다고 교환만 받으시라는 말만 되풀이 하셨습니다.무책임한 서비스에 화가 납니다. 새제품 교환받을 수 있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