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사업자는 절대 쓰지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코웨이는 사업자는 절대 쓰지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4-08 16:29:00

본문

사업체에서 코웨이제품을 쓰다아 사업체를 판매하게 되어 사용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수기 및 메트레스를 큰 금액을 납부하며 렌탈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인이나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하여 지금 사용하지 못하는 제품 3대 렌탈비용을 내고 있습니다.

취소 수수료도 너무 비싸고 지금까지 해결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해도 없다. 라는 식입니다.

또한 렌탈이 아닌 구매한 제품을 검색해서 상담을 통해 지인에게 1대를 전달했는데 렌탈제품이라 설치도 불가 이정도 불가하고 합니다.

사업하시는분들 코웨이 렌탈 절대 하지마세요.
그냥 5년 계속 이전도 안되고 돈도 내야합니다

고발합니다. 이런 회사는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고 고객에 돈을 그냥 갈취하는 나쁜 기업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