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기만 및 구매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홈(InHome) ] 과장광고로 인한 소비자 기만 및 구매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성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25-07-08 11:39:53

본문

쿠팡에서 판매하는 침대를 구매햇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건 침대프레임+매트리스+깔판까지 사진에 한번에 나와있더라구요
많은 사진들 중에 프레임만 나온 사진은 1개엿습니다.
그래서 침대프레임과 매트리스 깔판 세가지 전부 판매하는줄 알았구요.
근데 막상 구매하고 보니까 프레임만 배송된다는점.
매트리스랑 깔판이 추가 옵션에 없어서 한번에 같이 오는줄 알았더니 프레임만 보내주는거라 매트리스 구매하려고 봤더니 추가적으로 구매할수밖에 없는 구조엿습니다.
금액도 다른 매트리스보다 조금 더 비쌋구요.
이거는 과장광고 및 소비자기만에 추가적으로 구매유도 하는걸로밖에 생각들지않아요.
상품상세페이지에는 침대전체사진만 쭈르륵 올려놓고 맨 마지막에 프레임만 보낸다고 알려주고
중간중간에 꼭 일어주세요! 라고 올린 글들은 읽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글씨 폰트 제일 작게 해놔서 일기도 힘들고...
그리고 배송이 2주걸린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배송전날 문자 준다는 연락받고나서 배송문자 없길래 아직 배송전이라서 취소 하려고 연락햇더니
출고된 상품이라고 배송도 시작안된 물건에 왕복배송비 입금해야 취소 된다고 하더라구요
출고된 상품이 배송도 되지않은 물건인데
왕복배송비 입금해야 취소된다는건 말이안되는거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해당 링크입니다.

쿠팡을 추천 합니다!
국내제작 인홈 위드유 LED 저상형 패밀리 침대 가드형 C
https://link.coupang.com/a/cDzCF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90 digital 김소리 2011-11-30
2789 기타 박병기 2011-11-30
2787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5 기타

처리

**
grace 2011-11-30
2784 생활용품 양지유 2011-11-30
2782 유통 나형준 2011-11-30
2781 생활가전 조아라 2011-11-30
2779 기타 이종호 2011-11-30
2777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6 생활가전 지성덕 2011-11-30
2772 생활가전 김나형 2011-11-30
2763 유통 이수용 2011-11-30
2762 기타 장서영 2011-11-30
2759 식음료 박소영 2011-11-30
2755 생활용품 최샤론 2011-11-30
2752 생활용품 김유미 2011-11-30
2750 기타 함주선 2011-11-30
2747 기타 gkgkgk 2011-11-30
2746 기타 이희진 2011-11-30
2741 통신 한승선 2011-11-30
2739 기타 이희진 2011-11-30
2737 기타 성은경 2011-11-30
2735 자동차 이민철 2011-11-30
2734 기타 정은란 2011-11-30
2732 digital 이성환 2011-11-30
2731 기타 안기환 2011-11-30
2730 통신 성정경 2011-11-30
2729 기타 송지선 2011-11-30
2726 통신 박종성 2011-11-30
2724 기타 엄성민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