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지연 및 연락, 안내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 나비엔 ] as 지연 및 연락, 안내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25-11-17 13:23:59

본문

안녕하세요.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2대 AS신청을 10/18 신청하였고, 택배 연락을 못받은 후 일주일넘게 연락이 없어 재접수 후 10/31 재신청후 택배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11/1 경동나비엔에 접수되었고 11/6 서비스센터에 접수되었다는 알림톡을 받았습니다. 이후 연락이 없어 11/14 센터에 전화해 내역을 확인해보니, 담당 기사가 바로 연락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한 이후 11/17 현재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한달이 다 되어간 이 시점에, 고객이 직접 나서서 계속 연락을 시도하였고 확답을 요구하였으나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고 있는 업체의 행태를 고발하고자 글을 남기오니, 부디 소비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보일러 고장인데 AS 한달 넘게 감감무소식...칼바람 한파에 발동동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